회사 소개
인터벤처스는 2018년부터 초기 기업의 경영과 재무를 옆에서 맡아 온 회사입니다. 정부지원센터와 협업해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비상장 기업의 경영 전략 수립과 재무 모델링 도입을 함께해 왔습니다.
창업팀에게 가장 부족한 자리는 대개 CFO와 CSO입니다. 제품을 만들 사람은 어떻게든 구하지만, 숫자로 회사를 설명하고 자본을 설계할 사람은 초기에 채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공백을 외부에서 메우는 것이 인터벤처스가 하는 일입니다.
여의도 증권사 리서치센터와 자산운용사에서 기업을 분석하고 투자해 온 경험을, 이제 막 시장에 나선 기업 쪽에서 쓰고 있습니다. 투자자가 무엇을 근거로 판단하는지 아는 상태에서 자료를 만들면 같은 사업도 다르게 전달됩니다.
일하는 방식
숫자는 만든 사람이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신 만들어 드린 재무추정이라도 투자자 앞에서 답하는 사람은 대표님입니다. 그래서 결과 파일만 넘기지 않고 어떤 가정에서 그 숫자가 나왔는지, 가정이 바뀌면 어디가 움직이는지를 함께 정리합니다.
되돌리기 어려운 것부터 봅니다
제품과 사업 모델은 언제든 바꿀 수 있지만 지분 배분과 자본구조는 한 번 정하면 상대의 동의 없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급해 보이는 일보다 나중에 비용이 큰 결정을 먼저 점검합니다.
단계에 맞지 않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대기업에서 쓰는 관리 체계를 5인 회사에 그대로 옮기면 일만 늘어납니다. 지금 단계에서 실제로 효과가 있는 범위까지만 도입하고, 회사가 커지는 속도에 맞춰 넓혀 갑니다.
결정은 대표가 합니다
외부 파트너가 회사의 판단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저희 역할은 선택지와 각각의 대가를 분명히 드러내는 것까지이고, 그 위에서 결정하실 수 있도록 근거를 남깁니다.
대표 이력
인터벤처스
다수의 정부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스타트업 지원 경영 전략 수립, 재무 모델링 도입 등 다수의 비상장사 성장 지원
- 빅뱅엔젤스 책임멘토
- 포스코IMP 지도위원 역임
- 한국특허정보원 보육기업 강사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민간 투자유치 연계지원사업 컨설팅
-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U-STAR 글로벌 프로그램 컨설팅, 보육기업 강의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베트남 진출 컨설팅 및 IR리포트 제작
- 연세대학교 제30대, 31대 스타트업/창업 분과 상임이사
신한BNPParibas자산운용
Equity Fund Manager Equity Analyst
우리투자증권 (現 NH투자증권)
Research Center IT Analyst
삼성전자
생산관리 SCM 최적화 및 고도화 업무